# HomeGenomics

> 실행은 에이전트에게 맡기고, 자신과 가족의 유전체·전사체 데이터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는 개발자용 핸드북.

내 유전체 데이터를 직접 이해하는 법

- [시작하기](/start/intro/)

## 무엇을 위한 곳인가요

HomeGenomics는 **개발자가 본인과 가족의 유전체·전사체 데이터를 직접 이해**하도록 돕는 실용 핸드북입니다. 공개 사례와 실습을 따라 원본 데이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결과로 바뀌는지, 그 근거와 해석의 한계는 무엇인지 한 걸음씩 살펴봅니다.

AI 에이전트가 실행을 대신하는 시대에는 명령어를 외우는 것보다, **기본 원리를 이해하고, 무엇을 볼지 구체적으로 요구하며, 결과의 의미와 한계를 해석하는 능력**이 중요합니다. HomeGenomics는 실행은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질문과 판단은 사람이 직접 하는 분석 방식을 연습합니다.

## 실제 사례로 배운다

Sid가 공개한 자료와 공개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, 분석 질문이 실제 데이터와 치료 후보 사이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봅니다.

## 실행은 에이전트에게

환경 설정, CLI와 Python 실행은 단계별 프롬프트로 위임합니다. 독자는 입력과 비교 기준, 원하는 산출물과 검증 조건을 정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.

## 가족과 함께 이해한다

혈연은 유전정보의 일부를 공유합니다. 생식세포 변이와 종양에서 생긴 변화를 구분하고, 가족에게 관련될 수 있는 결과는 유전상담과 검증된 검사로 확인하는 원칙을 배웁니다.

## 한계까지 함께 본다

데이터 품질, 비교 기준과 불확실성을 확인하고, 분석이 뒷받침하는 결론과 추가 검증이 필요한 지점을 구분합니다.